쉽게 나를 무섭게 하는 영화가 아니라
천천히 나를 슬프게 하는 영화더라구요
ㄴ 진명현 대표님 (엄지척.척)
오늘 유독 한 마디 한 마디 시인같기도 하고 두 배우의 이야기를 끌어내고 풍성하게 만들어 주셔서 참 좋았던 <그림자 아이>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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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배우님 팬클럽에서 준비해 주신 엽서 세트 🫶
#흩날필름 월남보살 (2025)
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길래 봤는데 너무 재밌게 봄
셀프 신내림 장면이 너무 좋았고 ( 😱그건절대하면안돼😱 ) 어디서 태어났든 어느 곳에서 살았든 나는 나로 존재하며 내가 선택한 대로 살아갈 것이라는 메시지를 어떻게 이렇게 풀어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