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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모두 #비트코인 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트럼프는 "비트코인이 화폐라면 커피 한 잔 사는데 왜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냐." JD 밴스는 "비트코인은 다음 10년 동안 미국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자산이 되고 있다" 신시아 루미스는 “비트코인은 우리 금융 시스템을 위한 중요한 기회” 케빈 워시는 “비트코인은 금과 같다” 모두 bitcoin:native 에 찬사를 보냈지만 트럼프 당선일 이후 -40% 폭락 찬사와 가격은 다른 것일까에 대한 여러분들 생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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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and589 reposted
실업률 4.2%. 1년 만에 최저. 숫자만 보면 워시가 웃을 자리다. 근데 그 밑을 보면 72만 명이 그냥 사라졌다. 구직도 포기하고 나간 사람들이다. 25~54세, 제일 일할 나이 참여율이 한 달 만에 팬데믹 셧다운 다음으로 크게 빠졌다. 이게 왜 크립토 얘기냐. 노동시장이 이렇게 조용히 무너지면 연준은 금리를 못 올린다. 오히려 내릴 명분이 쌓인다. 곧 나올 FOMC 회의록에 이 숫자가 어떤 톤으로 언급되는지가 그 힌트다. 인하 얘기가 나오는 순간 그 돈이 갈 곳은 뻔하다. 리스크 자산, 그중에서도 유동성에 제일 민감한 게 크립토다. 고용지표가 나쁠수록 크립토가 웃는 이 아이러니, 이번에도 반복될까.
Shocking stat of the day: The US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among 25 to 54-year-olds dropped -0.6 percentage points in June, the 2nd-largest monthly decline on record in data going back to the 1940s. This metric measures the proportion of Americans in prime age either working or actively looking for work. The decline matches those seen in January 1968, March 1960, May 1953, October 1952, and June 1951. The only larger monthly drop was recorded in April 2020, during the pandemic, when nearly the entire economy shut down. As a result, the prime-age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fell to 83.3%, the lowest since December 2023. Meanwhile, the total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has declined for 7 consecutive months, to 61.5%, the lowest since February 2021. The US job market is rapidly deteriorating under the su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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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and589 reposted
포트녹스, 조사한다는 말만 몇 달째다. 머스크가 불을 붙였고, CIA 출신 절도범까지 나왔다. 근데 실제 실사 일정은 아직도 없다. 이걸 진짜 재정 정책으로 보면 이상하다. 재평가가 목적이면 조사부터 서두를 이유가 없다. 장부가만 시장가로 바꾸면 끝나는 일이다. 실물을 굳이 다 열어보지 않아도 된다. 그럼에도 "조사한다"는 말은 계속 나온다. 이게 정책이 아니라 언론용이라면 앞뒤가 맞는다. 음모론 종식이라는 그림 한 장, 확인했다는 발표 한 줄. 그게 실제 목적이라면 실사 없이도 이미 절반은 성공이다. 말만으로 신뢰를 사고 있는 거다. 진짜 재평가는 조용히 재무부 장부에서 시작된다. 시끄러운 조사는 그 앞에 세운 커튼일 수 있다.
트럼프가 또 폭탄 발언을 했습니다. “포트 녹스 금고를 당장 열어서 실사하자!” 그런데… 포트 녹스는 1974년 이후 52년 동안 단 한 번도 독립적인 공개 감사를 받은 적이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게 진짜일까요? 여러분 생각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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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거래량, 진짜 폭발인가? 아니면 착시인가? 6월 1.79조 달러. 5월 대비 63% 증가. 이 숫자, 두 가지로 갈린다. 파이프가 커지는 쪽. 결제·정산·기업 자금이동이 실제로 여기로 옮겨오는 경우다. 비자가 스테이블코인 결제망을 9개 체인으로 늘린 것도 같은 방향이다. 터지는 쪽. 거래량 대부분이 실사용이 아니라 거래소 내부 이동, 차익거래, 자동화 매매일 경우다. 파이프가 굵어 보이는 건 물이 도는 게 아니라 같은 물이 뱅뱅 도는 걸 수도 있다. 이 두 시나리오를 가르는 촉매는 하나다. 거래량이 아니라 발행량이 같이 늘어나는지. 거래량만 늘고 발행량이 그대로면 안에서 도는 돈이 커진 거다. 발행량도 같이 늘면 바깥에서 새 돈이 들어온 거다. 다음 달 발행량 숫자가 이게 생태계 확장인지 순환매인지를 가른다.
🔥 BIG: Stablecoin transaction volume hits a record $1.79T in June, up 63% from May, per V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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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오늘 EU CASP 정식 승인받았다. 결제(EMI) 크립토 자산 취급(CASP)을 하나로 묶은 "은행 대체용 통합 레일" 포지션은 MiCA 체제의 유럽에서 리플이 유일하다. 6월 23일 예비, 7월 6일 최종. 2주 만이다. EMI 라이선스 땐 3주 걸렸다. 초스피드로 리플이 명확한 법적 지위를 받았다. 이걸로 은행도 핀테크도 리플 하나로 붙는다. 결제, 환전, 수탁, 전부 한 통로다. 이렇다 할 경쟁이 없는 EU 시장에서 리플의 구상은 이제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It’s official: Ripple has received its EU CASP license. We are now fully MiCA-compliant and ready to meet growing European crypto demand on.ripple.com/3T0so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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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법안, 스테이블코인·디파이 조항은 넘어갔다. 근데 하나가 안 풀린다. 대통령 일가 이해충돌 방지 조항. 트럼프 밈코인, WLFI 토큰. 14억 달러 규모다. 백악관은 이 조항을 뺀 법안만 받겠다고 한다. 민주당은 이 조항 없인 표를 안 준다고 한다. 같은 당 안에서도 틸리스가 반대편에 섰다.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토큰 분류. 다 넘어갔는데 이 조항 하나가 남았다. 내 생각은 이렇다. 트럼프는 정치적 후폭풍을 감수하고서라도 강경하게 버틸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 이는 트럼프의 이익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법안, 올해 무산되거나 대폭 수정될 리스크가 높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
🚨 LATEST: Nearly 1 million $TRUMP memecoin investors have lost a combined $3.81 billion through June, per 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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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오늘부터 24시간 거래된다. 24시간 열면 헤지펀드가 몰려든다는 말이 나온다. 근데 비교할 선례가 없다. 엔화는 원래부터 24시간이었고 대만달러는 지금도 문을 걸어잠근 상태다. 과거 파운드화, 아시아 외환위기. 전부 폐쇄적 시장과 고평가 환율이 문제였지 거래시간 때문이 아니었다. 진짜 변수는 공격이 아니라 야간 거래량이 얼마나 빨리 쌓이느냐다. 그 속도가 이 개편의 성패를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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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Sell." 6년 원칙이 이번 주 깨졌다. 3,588개 매도. 역대 최대. 근데 이게 악재가 아닐 수도 있다. 배당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판다는 건 반대로 말하면 회사가 스스로 현금 계획을 짰다는 뜻이다. 그레이스케일이 이미 그 얘기를 했다. "언제 팔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이 제일 무서운 거였는데 이번에 그 불확실성이 없어졌다. 세일러는 여전히 84만 개를 쥐고 있다. 판 건 3,588개, 딱 배당금만큼이다. 이게 다음에도 반복되는 계획이라면 시장은 오히려 안도한다. 패닉셀이 아니라 예측 가능한 지출이니까. 신화가 깨진 자리에 더 튼튼한 구조가 들어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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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ラリティ法案、ステーブルコイン・DeFi条項は通りました。 でも一つが解決しないんです。 大統領一家の利益相反防止条項。 トランプ・ミームコイン、WLFIトークン。 規模は14億ドルです。 ホワイトハウスはこの条項を抜いた法案だけを受け取ると言っています。 民主党はこの条項なしでは票を投じないと言っています。 同じ党内でさえ、ティリスが反対側に立っています。 ステーブルコイン、DeFi、トークン分類。 全部通ったのに、この条項一つが残っています。 私の考えはこうです。 トランプは政治的な後遺症を覚悟してでも、 強硬に持ちこたえる可能性がより大きいように見えます。 それはトランプの利益が大きすぎるからです。 そうするとこの法案、 今年廃案になるか、大幅に修正されるリスクが高いです。 皆さんの考えはどうですか。
클래리티 법안, 스테이블코인·디파이 조항은 넘어갔다. 근데 하나가 안 풀린다. 대통령 일가 이해충돌 방지 조항. 트럼프 밈코인, WLFI 토큰. 14억 달러 규모다. 백악관은 이 조항을 뺀 법안만 받겠다고 한다. 민주당은 이 조항 없인 표를 안 준다고 한다. 같은 당 안에서도 틸리스가 반대편에 섰다.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토큰 분류. 다 넘어갔는데 이 조항 하나가 남았다. 내 생각은 이렇다. 트럼프는 정치적 후폭풍을 감수하고서라도 강경하게 버틸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 이는 트럼프의 이익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법안, 올해 무산되거나 대폭 수정될 리스크가 높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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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의 진짜 변화는 거래량보다 쓰임새에 있는 것 같음. 예전엔 코인 거래를 위한 도구였다면, 이제는 결제, 송금, 기업 간 정산까지 영역이 넓어지는 중. 돈이 은행 계좌에서 움직이던 일부 기능을 블록체인이 가져오기 시작한 셈임. 거래량은 결과일 뿐. 중요한 건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느냐는 점임.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진짜 폭발인가? 아니면 착시인가? 6월 1.79조 달러. 5월 대비 63% 증가. 이 숫자, 두 가지로 갈린다. 파이프가 커지는 쪽. 결제·정산·기업 자금이동이 실제로 여기로 옮겨오는 경우다. 비자가 스테이블코인 결제망을 9개 체인으로 늘린 것도 같은 방향이다. 터지는 쪽. 거래량 대부분이 실사용이 아니라 거래소 내부 이동, 차익거래, 자동화 매매일 경우다. 파이프가 굵어 보이는 건 물이 도는 게 아니라 같은 물이 뱅뱅 도는 걸 수도 있다. 이 두 시나리오를 가르는 촉매는 하나다. 거래량이 아니라 발행량이 같이 늘어나는지. 거래량만 늘고 발행량이 그대로면 안에서 도는 돈이 커진 거다. 발행량도 같이 늘면 바깥에서 새 돈이 들어온 거다. 다음 달 발행량 숫자가 이게 생태계 확장인지 순환매인지를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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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초 대박 호재가 반영이 안되고 오늘 가격이 빠진다니 너무 억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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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최근 코인 보유 현황을 먼저 공개했다. 이유가 뭘까? 그리고 부정적이던 법집행기관들도 중립으로 입장이 바뀌고 있다. 클래리티 안티 주범인 워런의 주택법 통과도 급하고 민주당 00의원의 가족도 코인으로 거대 수익을 벌었다는 썰도 돈다. 결국 빅딜?이 통할 것 같다.
클래리티 법안, 스테이블코인·디파이 조항은 넘어갔다. 근데 하나가 안 풀린다. 대통령 일가 이해충돌 방지 조항. 트럼프 밈코인, WLFI 토큰. 14억 달러 규모다. 백악관은 이 조항을 뺀 법안만 받겠다고 한다. 민주당은 이 조항 없인 표를 안 준다고 한다. 같은 당 안에서도 틸리스가 반대편에 섰다.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토큰 분류. 다 넘어갔는데 이 조항 하나가 남았다. 내 생각은 이렇다. 트럼프는 정치적 후폭풍을 감수하고서라도 강경하게 버틸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 이는 트럼프의 이익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법안, 올해 무산되거나 대폭 수정될 리스크가 높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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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사실상 반도체 지수다. D램 가격 상승률, 1분기 70%대 → 2분기 30~50%대. 3분기 전망은 5~20%대. 같은 기간 코스피는 고점을 높였다. RSI는 고점을 낮췄다. 가격은 모르는 척하고 있었고 모멘텀은 이미 알고 있었다. 일봉 하나로 흔들릴 각도가 아니다. 두 달에 걸쳐 쌓인 다이버전스는 하루 반등으로 지워지지 않는다. 3분기 D램 숫자가 한 자릿수로 찍히는 날 이 각도가 우연이 아니었다는 게 증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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