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떤 놈은 자기 아내를 살아있는 상태에서 살에 변이 묻어서 살이 썩고 구더기가 들끓게 만들지 않나 어떤 놈은 3년 6개월 동안 락스 뿌려서 미라로 만들고 생활했다지 않나
이런 쓰레기들 신상 공개도 하지 않네
희대의 악녀 손에 꼽을 동안 남자들은 해외에서도 혀 내두를 정도로 쓰레기 새끼들만 나오고 있는데 뭐하냐
이번주 그알 ㄹㅈㄷ 미쳐따
미친놈이 여자를 살해하고 3년 6개월 동안 락스뿌리고 관리해서 미라 상태 만들엇음;;;;
4평정도 되는 단칸방 안에 쓰레기가 ㅈㄴ 쌓여 있었는데 선풍기랑 TV는 켜져 있고
방 곳곳에는 락스랑 살충제가 널브러져 있음....
죽인 새끼 찾아보니까 사기 혐의로 이미 구치소에 있음
경찰이 왜 죽였냐니까 촉탁살인이라고 주장함
그리고 그 흔한 스토리처럼 죽이고 자기도 자살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다고 우김
사람을 죽여 놓고 그 시체 옆에서 태연하게 TV를 봄
3년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부패해 가는 시신 옆에서 일상적으로 밥을 먹고, 셀카를 찍으며, TV를 보는 미친새끼임
실제로 도시락, 커피컵, 담배 긍 생활 쓰레기가 시체 근처에서 주로 발견됨....
근데 더 소름끼치는 건 그 기간동안 이 미친놈은 심지어 다른 여자랑 결혼함
신혼방은 시체 있는 방에서 5km 정도 떨어진 곳에 얻고 애도 낳아서 살면서
계속 시체를 관리한 거
가해자 엄마는 우리 애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하고
변호사 ㅈㄴ 빵빵하게 썻더라
이런 ㅅㄲ는 왜 얼굴 못 보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