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엄마한테 갈!!!!해서 해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도 힘든 시기라 생각해서 무조건 맞춰주려고 노력했는데 그게 답이 아녔나봐 엄마한테 나 엄마때문에 힘들고 집이 싫어져서 집나갈거다 기숙사 신청했다 협박(?)하니까 바로 해결됨…. 그뒤로 한달째 부모님 사이도 좋아지고 엄마의 알 수 없는 화풀이도 사라짐 아주 화목하게 잘 지내는중!! 부모님과의 갈등아닌 갈등을 겪고있는 수많은 따님들이여 맞춰주려고만 하지말고 화도 섞어서 내시라
어제부터 우울한 이야기 들고와서 미안🥹🙏 엄마가 갱년기거나 갱년기 잘 아는 티친이써?? 우리엄마 갱년기 인가봐….자꾸 안하던 행동을 하셔🫠 조금만 누가 성질 건드리면( 잘때 잘못 깼다던가, 물건을 잘못 놨다던가) 하면 혼자 화를 못참으심….문을 소리나게 쾅쾅 닫기, 물건 일부러 세게 놓기, 어깨빵치고 지나가기, 말 씹기 같은 행동을 하는데 너무 당황스러워… 왜 이런 사춘기때나 할법한 짓을 하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너무 힘든일이 있으셨나 싶어서 뭔일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것도 아니래… 진짜 뭐지 나 내일 전공 시험 3개인데 오만 생각 다들어 아빠가 바람을 폈나? 아니 집에 뭔일이 있는데 내가 모르는건가? 싶고 진짜 공부해야 하는데 너무 신경에 거슬리고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