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물

Joined October 2014
5,807 Photos and videos
Pinned Post
#광고 #RT이벤트 3명 추첨 만성 하지정맥인에게 구원과도 같은 그 제품, 건강공화국의 레그필라 후기를 낋여왔습니다.😎 저같경 밤에 잠을 못 잘 정도로 다리가 아파서 압박스타킹 징코 영양제 초 아픈 지압 슬리퍼 헬스장 레그 익스텐션 종아리 늘리기 스트레칭을 모두 하는데요. 이중 가장 효과가
1
585
116
21,732
전체적으로 살짝 크랙 내서 물에 적시면 크랙 사이 막 안에 물이 들어가서 스르륵 벗겨집니당
계란 껍질 때문에 흰자 반 날려본 사람은 주목하세요~! 이거 알고 나면 다시는 손톱으로 안깝니다. 1. 삶은 계란을 찬물에 충분히 식힘 2. 둥근 쪽을 살짝 깨준다. 3. 숟가락을 껍질과 흰자 사이에 넣고 곡선을 따라 밀어보세요 → 그러면 껍질이 똥째로 슥 벗겨짐 추가 팁은 ※ 반숙보다 완숙이 훨씬 잘 까지고 삶자마자 얼음물 담그면 껍질이 쉽게 분리됩니다. 별거 아닌 팁이지만 한 번 써보면 이걸 왜 이제 알았지 싶은 생활 팁!
1
10
4,048
#광고 #RT이벤트 3명 추첨 만성 하지정맥인에게 구원과도 같은 그 제품, 건강공화국의 레그필라 후기를 낋여왔습니다.😎 저같경 밤에 잠을 못 잘 정도로 다리가 아파서 압박스타킹 징코 영양제 초 아픈 지압 슬리퍼 헬스장 레그 익스텐션 종아리 늘리기 스트레칭을 모두 하는데요. 이중 가장 효과가
1
585
116
21,732
건강공화국 제품 트위터에서 워낙 유명해서 계속 째려봤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묵직하고 견고했구요. 당연한 듯 제일 끝 단계로 했다가 사망할 뻔.. 저는 2단계로 쓰는데도 넘 시원해요.
1
4
1,498
짐이 너무 많은 여성
6
390
26,041
#광고 #RT이벤트 <식물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을 읽었어요. 초반 감상평: 경이롭다 '식물같다' 라는 말이 조용하고 연약하게만 느껴졌는데, 그 여린 잎 안에 강한 생명력과 뚜렷한 자기주장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알티 추첨 3분께 보내드려요. 인용으로 기대평 남겨주시면 당첨확률 UP!
3
38
19
12,749
당발! @Aggeng_ @ashblue0fin @anannily 디엠으로 배송정보 보내주시면 출판사에 전달할게요.💙 받으실 분 성함 : 연락처 : 배송받을 주소 : 우편번호 : 배송 메시지 :
3
462
오랜만에 또 mbti 해봤는데 이제 완연한 T가 나옴 더이상 나 스스로를 선량한 잇프제로 포장할 수 없게 되었어
1,007
땀 흘리고 맥주 마시는 이 기분
1
14
1,344
갑자기 화이트 와인 마시고 싶잖아
7
841
집에 간식류가 많이 없어서 넣을게 없었음,, 당뇨 걱정할 나이,, 😇
한번 글루건을 쓰기로 한 이상 붙일 수 있는 모든 걸 다 붙여야 한다.
26
7,253
한번 글루건을 쓰기로 한 이상 붙일 수 있는 모든 걸 다 붙여야 한다.
9
8,675
플플 reposted
#광고 #RT이벤트 <식물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을 읽었어요. 초반 감상평: 경이롭다 '식물같다' 라는 말이 조용하고 연약하게만 느껴졌는데, 그 여린 잎 안에 강한 생명력과 뚜렷한 자기주장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알티 추첨 3분께 보내드려요. 인용으로 기대평 남겨주시면 당첨확률 UP!
3
38
19
12,749
내일 당발
899
디자인 밤티인거 보니 진짜 효과 있겠는데?
ㅁㅊ 씨유에서 혈당 억제되는 껌 나와서 먹어봤는데 진심 씹으니깐 혈당스파이크 격파당하는기분임 .. 씹을수록 잠 확깨네 ㅠ? 앞으로 내 가방 필수템이다 넌
5
20
7,888
특별히 큰 여유는 느껴지지 않는 퇴사생활🤔
2
109
6,863
2026년 상반기 마지막 날, 뭘 할까 하다가 아침요가 일일수업에 가봤는데 나밖에 안 와서 본의 아니게 개인레슨 받고 차담도 하고 책 추천도 주고받았다! 50대 남자 원장쌤이었는데 너무 잘 이끌어주셔서 시원하게 하루 시작〰️
1
30
6,096
나는 내가 평생 우울한 줄 알고 살았는데 tci, mmpi, 문장완성검사를 각기 다른 곳에서 2번이나 했는데도 임상적인 문제가 없다고 나오니 그냥 근육을 키워야겠어. 대면으로 결과 해석해주신 선배도 그냥 에너지가 잠깐 낮아진 것 같다고 ㅎㅎ
8
4,663
오랜만에 네일하고 근처에서 케이크도 삼〰️
8
4,027
평생 츄르도 캔도 안 먹어서 어디 아프면 약은 어떻게 먹이나 걱정했는데 15년 넘게 아픈 적도 없고 이제 물에 갠 츄르( 유산균)도 잘 받아먹는 기특한 소호 할머니 비고: 그릇 입 앞에 갖다줘야 먹음
10
3,647